2026년 춘계 향사에 종헌관으로 선임되어 오늘 제례를 봉행했다.
술잔을 올리며 이순신학 박사가 꼭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다짐하면서 도와달라고도 했다.
내가 아는 어려운 분들이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한다.
나를 아는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한다.
이렇게 또 한 해가 지나간다.
지방선거가 다가와 출마자들이 대거 몰렸다.
평소에 관심을 좀 가졌으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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