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생활 속에서
혜순 씨가 미국으로 동생이 아파 간호차 출국을 앞두고 점심 먹자고 했다.
통영길문화연대 핵심 멤버인 늘보 4인방과 함께 점심을 먹고 아르세에 왔다.
걷기 때마다 점심을 해와서 나눔을 실천하는 고마운 멤버들이다.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