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생활 속에서
어제 숙모님 면화 차 창원 요양병원을 방문하기 위하여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시간이 남아
100년 고옥(古屋)의 카페 백설당에 방문했다.
말차라떼를 시켰는데 안에 얼음이 꽃얼음이었다.
꽃얼음이라 더 좋았다.
영지(營誌) 봉산(封山)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