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학교
답답한 마음에 지도 교수님을 찾았다.
여러 조언을 들었다.
하반기 연구 방향을 조언해 주셨다.
천천히 부분적으로 잘 정리할 필요가 있다.
블록을 잘 만들어서 제대로 조립하여 멋진 선박을 만드는 게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