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예불과 다음 날 아침 예불에 참여했다. 긴 침묵 속에 마음을 울리는 종소리는 나를 돌아보는 깊은 울림을 주었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이 세상에 어떤 이로움을 주었는가? 나는 앞으로 이 세상을 위하여 어떤 유익한 일을 할 것인가? 성찰의 기회가 되었다. 정답은 없다. 노력과 전진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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