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재의 통영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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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된 풍난
百世淸風
2025. 8. 13. 07:00
수정되면 노랗게 변한다.
이후 꽃대가 커지면서 씨방이 자란다.
꽃대 하나에 씨앗이 5,000개 정도 들었다고 한다.
크기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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