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학교

종강에 드는 느낌

百世淸風 2025. 12. 11. 12:12

이번 학기 4과목 중 2과목을 종강했다. 약간 허무한 생각이 드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과연 어떤 범위로 어떤 주제로 박사논문을 쓸 것인지 약간 회의가 든다. 그렇지만 단기적으로 영어 수강을 하고 영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다른 것은 다 미루겠다. 다음 주에는 2과목이 끝나면 대학원에 모든 강의가 끝난다. 12월 22일부터 1월 28일까지 영어 수강에 집중하자. 일단 수료를 우선으로 생각하겠다. 틈틈이 책도 읽고 생각의 정리를 해 보겠다. 수료가 확정되면 로마 여행의 티케팅을 하고 계획을 세워서 진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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