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생활 속에서
미수동 서광사 앞 언덕에는 해마다 가장 먼저 매화가 핀다. 어제 직접 확인하였다. 올들어 가장 추운 영하 6도의 날씨에도 꽃망울을 활짝 열었다. 나의 앞날에도 꽃이 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