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학교
나의 학교 공부가 끝났다.
그러나 끈을 놓지 않기 위하여 세마나 청강을 부탁했다.
그런데 좀 쉬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동안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았다.
나는 멀티가 안된다.
집중하면 한 곳에 꼿힌다.
그래서 돌아오기가 좀 힘들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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