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학교

百世淸風 2026. 3. 22. 08:46

나의 학교 공부가 끝났다.

그러나 끈을 놓지 않기 위하여 세마나 청강을 부탁했다.

그런데 좀 쉬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동안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았다.

나는 멀티가 안된다.

집중하면 한 곳에 꼿힌다.

그래서 돌아오기가 좀 힘들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

.

.

 

'개인 >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열한 공부의 흔적  (0) 2026.03.22
박사 과정 수료  (0) 2026.03.22
마지막 관문  (0) 2026.03.20
시험  (0) 2026.03.16
종합시험  (0)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