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나의 이야기

통영 도서관에서

百世淸風 2026. 1. 3. 22:26

영어 때문에 토요일 통영 도서관으로 갔다.

노트북을 두고 책과 노트만 들고 갔다.

눈에 익히고 번역문을 노트에 기록했다.

하도 잠이 와서 하삼동에 가서 히말라야 커피를 샀다.

 

이종란 샘을 만났다.

종란샘은 자원 생태학 석사 졸업을 했다.

미륵산 식물 자원으로 석사 논문을 통과했다.

지금은 나무 의사 고시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무 기사와 무슨 기사를 취득하고 나무 의사 고시를 준비한다.

 

영어 때문에 공부한다고 하니 교재에 있는 문제가 그대로 나오니 외워야 한다고 했다.

눈에 익히고 쓰고 하여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수강비 24만 원에 노력과 들인 시간이 아깝다.

꼭 합격해야 한다.

그래야 호주도 갈 수 있고 로마도 갈 수 있다.

논문은 뒤의 문제다.

영어 통과가 지상 목표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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