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나의 이야기

토요일 오후 도서관에서

百世淸風 2026. 1. 24. 15:47

나른한 오후다.
눈꺼풀이내려와 잠이 쏟아진다.
도리도리를 해보지만 소용없다.
복돼지 국밥, 하쿠나마타다에서 맛빵과 커피를 먹어도 소용없다.
온몸이 피곤에 쩔었다.
얼른 28일이 지나갔으면 한다.
1월 28일이 기말 고사이다.
나름 답을 외우고 있다.
눈에 넣어야 한다.
그런데 조그만 쓰면 눈꺼풀이 내려온다.
휴게실에 앉았다.
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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