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쳤는데 찝찝한 이 기분은 무엇인가?
열심히 했으나 썩 좋은 성적은 아닌 것 같다.
뭐 그래도 70점만 넘으면 되니까.
어려운 고비가 넘아가는 것 같다.
물론 결과가 나와봐야 하지만...
설 연휴 전에 문자로 보내준단다.
당분간 쉬고 싶다.
아무 생각 없이 살련다.
오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 7.4란다.
3월에 다시 검사한 후 약을 조절할 것이다.
스트레스가 원인인가?
'개인 >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어 통과 (0) | 2026.02.02 |
|---|---|
| Result (0) | 2026.01.29 |
| 나의 花樣年華 (0) | 2026.01.27 |
| 대학원 박사 과정 영어 수강 요령 (0) | 2026.01.15 |
| 영어 중간고사를 마치고 (0) | 20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