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나의 이야기
쓸데없는 생각이, 행동이 지배한다.
뭔가 계기를 만들어보자.
작년에 시도했던 營誌 번역을 할 수 있을 만큼 시도해 보자.
일단 뭔가를 시도해야겠다.
그 시작을 營誌 로 해보자.
힘들더라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도해 보자.
어디에?
페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