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학교

김상현 박사 논문 발표

百世淸風 2026. 5. 14. 06:15

12년의 결실을 어제 발표했다.
발로 쓴 路文이라 했다.
그 표현 한 마디가 모든 걸 대변했다.
발표는 성공적이었다.
이제 두 번의 심사와 수정 보완만 남았다. 
공부의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나로서는 감회가 깊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잘 넘기고 마지막까지 달려왔다.
축하할 일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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