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학교
12년의 결실을 어제 발표했다.발로 쓴 路文이라 했다.그 표현 한 마디가 모든 걸 대변했다.발표는 성공적이었다.이제 두 번의 심사와 수정 보완만 남았다. 공부의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나로서는 감회가 깊다.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잘 넘기고 마지막까지 달려왔다.축하할 일이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