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 수료 후 공부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하여 세미나 수업을 청강하게 되었다.
윤경진 교수님의 배려로 두 번의 발표 기회가 있었다.
오늘 종강했다.
이 친구들이 5년 후, 10년 후 무엇을 하고 있을까?
공부를 더 이어가 연구자의 길로 들어섰으면 한다.
좌에서부터 김용재, 최대윤, 남우은, 신권재, 이은샘, 임세은, 손해완, 윤경진 교수, 박민규, 한상민, 최지은, 이종백, 최송이, (정진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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