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병원 진료 소감 오늘도 김태진 정형외과와 김기성 피부과를 들러서 어머니 진료를 했습니다. 김태진 정형외과에서는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주사를 맞았으며 피부과에서는 항생제를 처방받았습니다. 손날은 많아 나았으며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하라고 합니다. 어머니를 요양원으로 모셔다드리면서 매번 드는 생각은 이렇게 해야 하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어머니한테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올 때마다 회한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복잡한 심경입니다. 개인/가족 이야기 18: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