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이 중순을 향해 달린다.
3학기의 세미나 착량묘에 대한 정리도 끝나지 않았는데 후학기가 시작되었다.
수강신청했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정규 3과목에 세미나까지 신청했다.
합계 10학점이다.
바짝 조와서 이번 학기에 결말을 보고자 한다.
겨울방학 때에는 영어 수강도 하여 시험을 봐야 한다.
영어도 합격이 70점이다.
졸업시험, 연구윤리 등등도 통과해야 한다.
그래야 수료 조건이 완성된다.
논문은 언제 쓰나?
논문을 쓰기 전에 먼저 선결해야 할 것이 많다.
약간의 멘붕이 왔다.
차근차근 생각해 보자.
조언도 구하고 계획도 세워보자.
그래서 2026년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기념으로 이탈리아 로마 여행을 가고자 한다.
계획을 세워야 가까워지고 갈 수 있다.
12월에 티켓팅을 계획한다.
그래야 갈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나는 할 수 있고 할 것이다.
가까이 11월에 일본 센다이에서 열리는 ATC에 신청했다.
5박 6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신청했다.
9인이 참여하여 갈 것이다.
올해 말인 12월에는 로마 여행 비행기 티켓팅 계획이다.
2026년은 호주에서 열리는 WTC도 참가해야 하는데 고민이다.
호주의 경비는 약 5백 정도 예상한다.
돈, 시간, 정성, 결심이 필요하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이 모든 결정 사항이 대학원 수료가 조건이다.
후학기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힘들더라도 해볼 것이다.
힘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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