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나의 이야기

걱정

百世淸風 2025. 8. 15. 23:34

최근 속이 더부룩하여 매우 불편하다.

아무것도 먹을 수 없고 고통스럽다.

방학 이후 집에서 소맥, 한산대첩 때 소맥을 했다.

그 때문인지 속이 매우 부담된다.

가능한 적게 먹으려고 한다.

즉 한 숟갈 덜먹기를 하려고 한다.

그래도 속이 안 좋으니 약간 걱정된다.

나는 아직 아프면 안 된다.

박사과정 수료도 해야 하고 어머니도 아직 요양원에 계신다.

아직 아프면 안 되는 나이다. 

그러나 걱정되기도 한다.

다음 주에는 병원에나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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