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정 교수님의 근대사 수업을 종강했다.
김용재, 정진현, 이은샘, 이종백, 최송이, 남우은, 유다현, 한상민 8명이 수강했다.
나는 근대사 수업이 마지막이다.
즉 대학원 정규 수업을 마쳤다는 말이다.
꿀빵과 음료를 준비하여 함께 먹고 담소를 나누었다.
3년 반 동안 근대사 수업을 들었다.
내가 가진 상식에서 벗어난 지식을 접하고 무척 당황하기도 했다.
책장에 근대사 관련 책이 쌓인 것을 보니 많은 공부를 했다.
다 기억은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노력은 했다.
이제 김제정 교수는 박사 논문 발표 시 볼 것이다.
아니 세미나를 하면 부탁하여 청강할 것이다
그래도 공식적인 수업은 이것으로 끝이다.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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