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학교

한국사 재인식 종강

百世淸風 2025. 12. 16. 23:27

윤경진 교수 과목인 '한국사 재인식'은 필수 수강 과목이었다.
윤정 교수의 논문으로 수업을 했다.
계획된 틀 안에서 의미 있는 공부가 되었다.
 
마지막 수업이라 '당신을 위한 과일'집에 샌드과일을 9개 주문하여 갖고 갔다.
종강 파티다.
윤경진 교수는 26학년도 1학기 세미나를 맡으셨다.
세미나 청강을 요청하여 허락을 받았다.
내년에는 학교에서 학술 논문을 발표하라고 했다.
학술 논문을 발표하고 그것을 기초로 박사 논문을 쓰라고 했다.
자기 표절 문제가 있다고 하니 학위 논문을 쪼개  학술지에 발표하면 자기 표절이 걸린다고 한다.
내가 아는 바는 학술지 발표 논문을 학위 논문에 쓰면 자기 표절에 걸린다고 알고 있다.
한 번 알아볼 일이다.
 
아무튼 대학원 정규 수업이 끝났다.
36학점을 4학기에 끝냈다.
대단하다.
힘들었지만 보람이 있다.
물론 영어 수강이 남았지만.
그것도 노력하면 될 것이다.
 
연말 일정이 몇 개 남았다. 
슬기롭게 잘 보내고 템플스테이를 떠날 것이다.
원의 일이 걱정이다.
슬프지만 잘 해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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