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나의 이야기

이런 저런 생각

百世淸風 2026. 2. 5. 15:03

영어 시험이 끝나고 생각이 많아졌다.

공부의 과정으로 돌아오기가 힘들다.

이대로 끝낼 것인가?

이만하면 되었는가?

 

오늘은 이수경의 논문과 신윤호의 논문 목차만 워드로 쳐본다.

그 끝에 나의 논문 제목도 달아보고 목차도 써본다.

생각이 깊어지면 뭔가 나올려나?

이리저리 궁리를 해보자.

아니면 조언을 구해볼까?

뭔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하여 이충실이나 김일룡 원장을 만나볼까?

 

나의 직장인 어린이집은 폭풍이 휘몰아친 뒤 후유증이 대단하다.

수습의 방편으로 오래 근무했던 육아휴직 중인 선생을 불렀다.

어린아이를 업고 근무를 한다.

아이와 엄마, 동료 교사, 어린이집까지 보는 내가 안타깝다.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가?

 

나는 어쩌고?

공부한다고 핑계되어 헛짓을 하지 않는지?

반성해 볼 일이다.

올해는 오지랖을 줄이자고 했는데 실행을 하는지?

 

 

조선 후기 경상우수영 관할의 이순신 유적지 연구

 

목차

 

. 서론

. 삼도수군통제영과 이순신

. 통영 충렬사

. 한산도 제승당

. 남해 충렬사

. 착량묘

. 결론

'개인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nd  (0) 2026.02.11
진주 박물관 톺아보기  (0) 2026.01.31
영어 시험을 앞두고  (0) 2026.01.26
토요일 오후 도서관에서  (0) 2026.01.24
한계  (0) 2026.01.07